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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자 부럽지 않아요, 전 '국가대표'니까요(2015.02.25, 경남도민일보)
작성자            관리자(2015-02-25 10:40:02) 조회수       7334

 '청년백수'가 넘쳐난다. 대학진학률 80%, 우리나라 청년 10명 가운데 8명이 대학에 다니지만 대학 졸업장이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 현실이다. 취업학교가 돼 버린 대학을 굳이 가지 않더라도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찾은 청년들이 있다. 남들이 수능 준비할 때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다.

 특성화고란 수산·농업·실업·상업·공업 등 특정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교다. 경남에는 32개 특성화고가 있다. 특성화고와 분리해 특수목적고로 마이스터고가 있다. 기술 중심 교육으로 예비 마이스터를 양성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다. 경남에는 거제공고와 삼천포공고 2곳이 있다.

 일반계보다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가는 곳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자 특성화·마이스터고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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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7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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