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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처럼 공부만 하고 싶진 않아…베푸는 삶 사는 진로 꿈꿔요”(2016. 07.07 한국일보)
작성자            관리자(2016-07-07 11:06:36) 조회수       4800

자전거, 자작곡…스스로 탐구하는 학생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의 지하 1층에서 열린 자전거 수업. 수업이 한창인 교실에는 책상이 없었다. 대신 학생들은 고장 난 자전거 5대를 둘러싸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학생들의 손에 저마다 하나씩 들려 있는 건 펜치, 에어펌프 등 자전거 전문 공구. 한 시간 내내 타이어에 뚫린 구멍을 막는 펑크패치를 붙이고 바람을 불어 넣는 작업을 하다가 아이들은 땀투성이가 됐다.


오디세이학교 대안 교육 과정을 위탁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의 지하 1층 자전거 수업 교실에서 22일 박진슬군이 자전거 바퀴를 수리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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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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